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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ISC²와 CCFP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운영 2014.07.09

오는 9월부터 IT보안 관련 전문가 육성 나서


[보안뉴스 김지언]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원장 김무곤)은 오는 9월부터 ISC²(국제보안전문가협회)와 CCFP(국제공인 사이버포렌식전문가)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개설·운영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CCFP 자격증은 ISC²에서 발급 및 관리하는 국제자격증으로 CISSP(국제공인 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 CISA(국제공인 정보시스템감사사) 등과 함께 IT보안 관련 3대 고급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무곤 국제정보대학원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공인교육기관으로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이 정보보안 분야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은 1998년 3월 정보보호분야의 전문가 양성 및 재교육기관으로 탄생한 특수대학원이다. 이에 500여 명의 정보보호 석사를 배출했다. 2009년부터는 정부지원사업인 ‘고용계약형 지식정보보안 석사과정’에 6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40여 명이 넘는 융합 보안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은 기업체 재직자를 위한 후기 신입생 특별전형을 진행 중이다. 모집학과는 정보보호학과(정보보호전공, 사이버포렌식전공)이며, 원서는 오는 8월 8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이외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 홈페이지(http://gsiai.dongguk.edu)를 참조하거나, 학사운영실(02-2260-3733~37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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