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제7기 저작권 청년강사 발대식 개최 | 2014.07.11 |
신규양성 청년강사 45명 추가 투입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의 저작권 교육 확산을 위해 추가 양성한 제7기 저작권 청년강사 발대식을 11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교육원(동자동 소재)에서 개최했다.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3주(120시간) 간의 집중 연수 및 선발과정을 통해 새로 양성된 45명의 저작권 청년강사는 오는 9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육현장에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2010년부터 초·중·고등학교 현장의 학생 대상 눈높이 맞춤형 교육을 위해 저작권 청년강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도권은 물론 전국 지방각지의 저작권 교육이 필요한 학교 현장이라면 어느 곳이든 찾아가 연간 8천회, 35만명 이상의 인원에 대한 교육 지원 활동을 해 왔다. 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국민의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청소년 시기부터 저작권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바른 인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청소년들이 저작권 창출·보호·활용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저작권을 단지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 곁의 소중한 자산임을 인식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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