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소상공인을 위한 초고속인터넷 ‘체크마스터’ 출시 | 2014.07.14 |
카드가맹점 위한 VAN사 구분없이 신규/기존 카드가맹점 모두 가능
SK브로드밴드의 ‘체크마스터’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한 카드거래 승인, 현금영수증 발행, POS(판매시점관리)시스템 운용 등이 가능해 소상공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이 카드가맹점 계약을 맺고 있는 밴(VAN)사와 무관하게 설치가 가능해 새로 창업을 하는 고객은 물론 기존 사업을 하는 고객도 ‘체크마스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초고속인터넷 기반의 카드결제 단말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결제승인 속도 및 정액제상품이므로 카드결제 건수에 따라 추가 과금이 되는 전화기반의 종량요금제에 비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에 맞춰, 인터넷 제공 속도 및 결합되는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요금체계를 갖췄다. 저속(5~10Mbps)의 카드결제기 전용 초고속인터넷인 ‘체크마스터(월 16,000원)’, 초고속인터넷과 IPTV 동시 가입이 가능한 고속(100Mbps)의 ‘스마트 체크마스터(월 20,000원)’ 2가지 상품으로 제공되며, 인터넷전화와 와이파이(WiFi)는 필요 시 고객이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는 스마트 체크마스터와 Btv 이용고객이 집전화 추가 시 월 2천원으로 시내/시외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며, SK텔레콤의 이동전화와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한 온가족프리에 가입할 경우 최대 9천원의 할인과 LTE 안심옵션이 추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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