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대세 보안학과! 9월 수시전형에 도전하라 | 2014.07.15 | |||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논술, 실기 등 4가지 전형 유형 간소화 가고자 하는 대학 입시요강 잘 살펴서 미리 준비해야 [보안뉴스 민세아] 보안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안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보안전문가의 꿈을 꾸고 있는 학생이라면 보안학과에 입학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보안분야로의 발걸음을 내딛는데 한결 수월할 것이다.
수능 정시전형만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수시전형은 내신관리를 잘 해왔던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수시전형의 경우 각 대학마다 인재 선발기준이 다양하므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는 2015년도 대학교 수시전형은 핵심 전형 요소를 중심으로 대입전형이 진행된다. 크게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논술, 실기 등의 4가지 전형 유형으로 간소화된 것. 각각의 전형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대학 수시전형을 선택할 때에는 본인 스스로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야 한다.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일반적인 학생부 교과 전형은 교과 성적을 위주로 학생 선발이 이뤄지기 때문에 평소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면접 위주인 학생부 교과 전형의 경우 면접이나 서류심사 등의 요소가 포함될 수 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입학사정관 전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점수, 자기소개서, 수상내역 등이 포함되고 서류·면접 평가에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때문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지원하려 했던 학생들은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논술전형은 내신성적과 논술고사를 통해 선발하고, 실기 중심 전형은 내신성적과 실기를 위주로 한 전형으로, 주로 예체능관련 학과에서 모집하는 전형이다. 다음은 2015년도 각 대학 보안관련 학과의 수시전형 일정이다. ▲ 2015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 중 보안학과 모집전형 수시전형 때 제시하는 수능최저등급은 선발요소가 아닌 조건이다. 학교마다 수능최저등급 기준이 다르고, 반영을 하지 않는 대학이나 학과도 있으니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의 입시요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여름방학기간 열심히 준비해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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