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호주, ‘버추얼 퍼스트’ 전략 파트너로 뉴타닉스 선정 | 2014.07.15 |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10일에서 1일로 단축 [보안뉴스 김태형]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제공 업체인 뉴타닉스(한국지사장 김종덕)는 호주의 가장 큰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인 현대자동차 호주법인(Hyundai Motor Company Australia)이 ‘버추얼 퍼스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뉴타닉스 솔루션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뉴타닉스 버추얼 컴퓨팅 플랫폼은 VM웨어 버추얼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업무를 가속화하며 비용을 절감해준다. 현대차 호주법인은 시드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사우스웨일스, 퀸즐랜드, 빅토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에 각각 지사를 두고 있다. 200명의 직원들 중 50% 이상이 현장 근무자이기 때문에 현대차 호주법인은 기업 전반을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했다. “우리의 IT 전략은 ‘버추얼 퍼스트’ 전략에 기초하고 있다”고 밝힌 현대차 호주법인의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담당 임원, 발라 코산다라만(Bala Kothandaraman)은, “현대차 호주법인 내부에는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구매 주문 시스템과 송장 시스템 두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많은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사무실을 비우기 때문에, 각각의 요청이 완료되기까지 열흘이 걸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호주법인 인포메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부문의 인프라스트럭처 담당 임원인 카와 파리드(Kawa Farid)는 IT 서비스 제공 업체인 베어리나(Bearena)로부터 뉴타닉스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베어리나는 우리와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이동 근무자들의 수가 많아 작업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발견하여 우리의 내부 애플리케이션과 이동 근무자들을 지원하고, 데스크톱 수명을 연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공간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 모두를 하나의 솔루션에서 구현해줄 수 있는 제품인 뉴타닉스를 추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종덕 뉴타닉스 한국지사장은 “이동 근무자나 재택 근무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많은 기업들이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자동차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언제나 동일한 작업 환경이 제공되어야 하며, 장소에 상관없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도 원활하게 작동해야 한다. 뉴타닉스는 바로 이러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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