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진흥원, 제4대 원장 모집 공고 | 2014.07.16 | |
임원추천위원회, 3~5명 원장 후보자 선정...최종 미래부장관 임명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제4대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을 모집 공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제3대 원장이었던 이기주 전 원장이 지난 3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내정되면서 KISA 원장 자리는 현재 공석인 상태다. 원장 자격요건은 △진흥원을 대표해 업무를 집행하고 직원을 총괄할 수 있는 인격과 능력을 갖춘 자 △방송통신 및 인터넷의 성장을 예측해 미래지향적 비전과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자 △조직개혁 및 변화를 추구하는 경영의지와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자 △사회적 덕망과 투철한 윤리의식을 소유한 자 △방송통신 및 인터넷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방통통신 및 인터넷 관련 국제감각을 지니고 있는 자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이어야 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직무수행계획서 1부로 관련 양식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면 된다. 서류는 오는 8월 5일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 대동빌딩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접수하면 된다. 심사방법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로 이뤄진다. 이와 관련 KISA 관계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사회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진행한다”며 “심사는 3~5명 원장 후보자를 선정하면 최종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임명한다”고 말했다. 미래부나 KISA에서 별도로 염두에 두고 있는 인물 또는 내정자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KISA 관계자는 “이제 모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따로 염두에 두고 있는 인물은 없다”고 덧붙였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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