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최양희 신임 장관 취임 | 2014.07.16 |
“창의·도전·융합·혁신 강조, ICT 인프라를 창조경제 플랫폼으로 혁신” [보안뉴스 김태형]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출범 이후 두 번째 장관으로 최양희 신임 장관이 16일 공식 취임했다.
또한 그는 “향후 미래부를 창의와 도전·융합·혁신을 중점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창의적 마인드에서 나오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와 기업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기술에 대한 정당한 보상 및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은 이제 각각이 아니다. 융합으로 연결된 새로운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창조경제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덧붙였다. 최양희 신임 장관은 창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과감한 규제 개선도 약속했다. 특히 “민간의 자율과 창의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데 방해가 되는 규제들은 미래부가 앞장서서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장관은 “융합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로 교육과 산업 문화를 포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구축을 전국가적 아젠다로 추진해 나가겠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 장관은 취임 직후 판교 테크노밸리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ICT)의 혁신을 통해 창조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창의적 지식과 기술, 창조적 인재의 산실인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대학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를 창조경제 플랫폼으로 혁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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