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제품명 리브랜딩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 기업 도약 | 2014.07.16 |
대기업, 공공/금융, 중소/중견 시장 중심 4대 전략 플랫폼 공급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가 최근 단행된 제품명 리브랜딩에 대한 상세 소개와 함께 하반기 사업 방향 및 영업 전략을 발표했다.
김재욱 사장은 “리버베드는 2002년 창립 이후 현재 2단계 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다”라며, “새로운 비전인 위치 독립적 컴퓨팅(Location Independent Computing)의 실현을 위해, 스틸헤드(WAN 최적화 솔루션), 스틸앱(ADC), 스틸센트럴(IT 성능 관리), 스틸퓨전(지점 통합 인프라), 스틸스토어(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그리고 스틸스크립트(오픈 API 및 개발자 툴) 등 5개 솔루션 군으로 업계에서 가장 완전하고 폭넓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전반적으로 국내 기업 IT는 업무용 서비스를 구현하는 1차적 목표에는 대다수 도달한 반면, 클라우드를 비롯한 다양한 IT 환경에서 사용자에게는 위치나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빠른 서비스를, IT 팀에게는 통합, 비용절감, 데이터 보호 및 서비스에 대한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이루는 2차적 목표에는 아직 이르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생산성을 높이고, TCO를 절감하고, 효과적인 자원 활용도를 확보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도입해야 할 시기다. 단순히 보다 많은 기본 인프라를 추가한다고 애플리케이션이 빨라지지 않는 만큼, 리버베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구현하는 토탈 솔루션 플랫폼으로 110억 달러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인프라 시장에서 1위 기업으로 부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버베드는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서 올해 사업 목표 대비 77%를 달성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WAN 최적화 시장 1위 제품인 스틸헤드는 작년 동기 대비 30% 성장을 이루었으며, 성능 관리 제품인 스틸센트럴의 경우 작년 대비 100% 성장을 달성했다. 이와 더불어 기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의 ADC 제품인 스틸앱 제품을 공공, 금융 부문에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버전의 ADC 제품이 제공하는 경쟁력 및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게 되었다. 리버베드는 최근 VMware에서 채널 및 제휴 부문을 총괄했던 김경배 상무를 영입하며 채널 영업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김경배 상무는 “리버베드의 채널 비즈니스 목표는 △신규 시장 개척, 리버베드의 중심 제품인 WAN 최적화, 성능 관리, ADC,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4대 기술 부문에 대한 파트너 역량 강화 △파트너사를 통한 마케팅 활동 활성화 및 중소/중견 기업 시장 개발 등”이라며, “채널사를 역량 및 매출 기여도에 따라 3그룹으로 구조화하고 그에 따른 관리 및 지원 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기존 WAN 최적화 제품의 주요 고객사인 대기업 시장, 공공/금융 시장, 채널 주도의 영업활동을 통해 접근할 중소/중견 기업 시장 등 3대 시장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VMware, 마이크로소프트, EMC, HP, IBM 등 글로벌 제휴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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