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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아이시스템 최해술 CEO, ISLA 고위 정보보안전문가 부문 수상 2014.07.16

아태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 올해 고위 정보보안전문가 부문 수상


[보안뉴스 정규문] 워치아이시스템 최해술 대표가 2014년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ISLA) 고위 정보보안전문가 부문에서 수상했다.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의 관리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제8회 연례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은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정보보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친 정보보안 리더들을 표창하는 행사다.


ISLA 공로상은 ‘고위 정보보안전문가’, ‘정보보안 실무자’, ‘정보보안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의 세 부문으로 나뉘어 있는데, 최해술 대표는 IT 보안과 물리적 보안을 융합한 융복합보안관제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엔진 기반의 통합로그분석, 이상징후탐지 솔루션 등 뛰어난 보안기술 개발을 통한 사이버재난방지와 안전한 사이버세상의 구현과 관련 기술의 시장 및 업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선임 정보보안전문가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최해술 대표는 대한민국 보안1세대 출신으로 소프트포럼, 유넷시스템을 거쳐 2008년부터 워치아이시스템을 설립 CEO로 재직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IT보안 데이터와 물리보안 데이터를 융합한 Managed Threat Defense 분석기법을 적용, 융복합보안관제시스템(Tesla CMD)를 개발하여 국내 최초로 대형 IDC센터에 적용 구현한 바 있다.


또한 통합로그관리 분야에서는 해외 SIEM 솔루션의 장점과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빅데이터 시대에 맞는 빅데이터 보안분석이라는 개념과 기술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보안분석엔진 기반의 통합로그분석(Log Insight) 솔루션 및 개인정보 유출기업의 정보유출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대응이 가능한 이상징후탐지시스템(Data PRISM) 기술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러한 기술과 개념을 업계 전반에 확산시킨 공로 등 안전한 사이버 세상의 구현과 사이버재난방지 등 정보보호 기술과 수준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최해술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워치아이시스템 전 임직원들의 훌륭한 정보보호 기술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이버재난방지와 안전한 사이버세상 구현을 위한 훌륭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해 대한민국의 정보보호 기술과 수준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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