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국내 최다 ‘글로벌 기업 재무정보’ 제공 | 2014.07.21 |
상장 글로 기업의 기본정보와 컨센서스·수익예상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코스콤(사장 정연대)은 21일 종합금융정보 단말기인 ‘CHECK Expert’를 통해 해외기업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 재무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재무정보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총 6개국 8개 거래소에 상장된 글로벌 기업에 대한 기본정보와 컨센서스(Consensus: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등에 대한 시장의 합치된 예상치), 수익예상치 등으로 해당 거래소는 △NYSE(미국) △NASDAQ(미국) △Shanghai(중국) △Shenzhen(중국) △Tokyo(일본) △Taiwan Stock Exchange(대만) △Hong Kong(홍콩) 등이다.
이를 위해 코스콤은 앞서 지난 4월 글로벌 금융정보 전문제공업체인 FactSet사와 공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코스콤은 국내 최다인 5만여 곳의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주가와 기업개요 등 기본정보 뿐 아니라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수익 예상치 등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경쟁기업들에 대한 보다 정확한 자료 분석 및 업계 동향파악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재규 코스콤 정보본부장은 “CHECK 이용 고객들의 해외기업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판단이 용이해질 것”이라며 “국내외를 망라하는 동종업종 기업 간 비교분석 정보와 해외 주요기관의 투자의견 정보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향후 컨센서스 추이(Trend) 및 추가 가공 데이터 제공 등으로 글로벌 재무정보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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