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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조직개편 단행 2014.07.21

차세대통신소프웨어 및 Cloud Service 역량 확보에 초점 


[보안뉴스 정규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7월 17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이번 개편은 차세대통신관련 개발을 통해 기술역량을 확보하고 더불어 Cloud Service 및 관련 솔루션과   융합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고객 및 벤더사의 IT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차세대통신연구소를 발족시켜 최근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신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또한, 사업적 제휴를 통해 독자적인 솔루션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또한, 역할과 기능에 따라 컨설팅 및 기술조직을 재편성하여 직원들의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배가시키는 한편, 업무전환 배치 및 신기술 습득을 하게 함으로써 자기 계발과 경력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된다.


이미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보안사업과 가상화사업 분야 역시 강화시켰으며, 오랜 기간 투자를 했던 IoE사업은 하반기부터 실시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감사 기능을 개선하여 위기관리(Risk Management) 체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Task Force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날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자리에서 박효대 대표는 “최근의 IT경영환경 및 IT업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위기이다. 우리는 위기에 강해져야 하고 이를 계기로 합당한 선제 투자를 해야만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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