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센터 르호봇, 가맹점 연 평균 24% 이상 수익율 돌파 | 2014.07.23 | |
7월23일 30번째 ‘르호봇 프라임 시청 플러스 센터’ 오픈
개인정보개발·보안·게임·수출입 업체 등 입주기업 2,000개 돌파 체계적인 관리·안정된 수익, 시니어 은퇴 및 창업 준비자에게 인기 [보안뉴스 김경애] 최근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세대의 퇴직이 급증하면서 많은 은퇴자들이 퇴직 후 생활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다. 명예퇴직이나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도 인생 2막의 재기를 꿈꾸며 새로운 창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준비 없는 창업은 위험하다. 무엇보다 창업은 안정적인 수익을 우선시 하여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고, 운영의 편리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시장은 자영업이 대부분이지만 창업에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는 위험부담이 커 프랜차이즈로 눈길을 돌리곤 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오랜 경험을 보유한 본사의 마케팅과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창업자들이 선호한다. 최근 1인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을 진행중인 소규모 사업자가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업무공간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용자들은 기존의 값 비싼 사무실 임대를 벗어나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간 임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지원 혜택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을 따라 이제는 ‘비즈니스센터’ 소호사무실 프랜차이즈 사업이 노년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창업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센터 프랜차이즈 업체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대표 박광회, 이하 르호봇)는 1998년 국내 최초로 비즈니스센터의 개념을 국내에 정착시킨 기업으로, 16년간 업계 1위로서 국내 최고의 시설과 최다 비즈니스센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르호봇의 비즈니스센터는 단순한 소호사무실 공간 임대 개념에서 벗어나 입주 기업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창업과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르호봇은 센터 가맹주를 위한 철저한 사전 입지 시장조사와 수익성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어 가맹주가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2014년 7월 현재까지 르호봇은 수도권 지역 포함 총 30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를 이용하는 입주기업은 개인정보 개발회사, 보안시스템 개발회사, 게임개발자,수출입업체,해외지사 등 2100 곳이 넘었다. 르호봇은 내년 하반기까지 50개 센터를 목표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3년도 서울지역 가맹점 기준으로 현황을 조사한 결과, 르호봇 센터 가맹점의 평균 입주율은 87%를 넘었으며, 투자 원금 대비 연 수익률이 24%대이다. 또한, 르호봇 비즈니스센터 가맹점은 점주(센터장)의 노동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아 점주가 다른 사업을 하면서도 센터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차세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연경 마케팅 홍보 과장은 “기존의 외식업이나 유명 프랜차이즈의 창업은 가맹 본사의 횡포로 인한 가맹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르호봇은 임대 보증금과 초기 시설비용을 투자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가맹을 원하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르호봇은 오는 7월 23일 30번째 센터인 ‘르호봇 프라임 시청 플러스 비즈니스센터(서울 중구 서소문동 58-7번지 동화빌딩 2층, 02-779-4194)’을 오픈 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르호봇 프라임 시청 플러스 센터’는 기존의 르호봇 센터보다 한층 발전된 고급형 소호 사무실이다. 서울의 대표적 업무 단지로 꼽히는 사업의 중심지 시청 부근에 위치하며, 개인 창업자 및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외국계 기업도 믿고 입주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프랜차이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자사 홈페이지(http://www.ibusiness.co.kr) 또는 르호봇 비즈니스센터 가맹 사업안내 전화(02-783-451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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