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유병언 회장 유서 관련 스미싱 확산...주의! | 2014.07.23 |
“유병언 비밀금고서 유서확인 비공개 영상”이라고 현혹 [보안뉴스 김태형]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되어 수배를 받고 도피생활을 하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유병언 전 회장과 관련된 스미싱 문구가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스트소프트 김종철 연구원은 “알약 안드로이드에서는 해당 어플리케이션(Googleplay.apk)을 ‘Trojan.Android.SMS.Stech’로 탐지하고 있다. 해당 스미싱이 최초 발견된 것은 KBS 이모 기자를 사칭한 트위터이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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