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서울시,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요원 모집 2014.07.23

응시원서 오는 28일부터 접수 시작...8월 1일 마감

근무실적 우수시 근무기간 연장 가능


[보안뉴스 민세아] 서울특별시 정보통신보안담당관에서 근무할 일반임기제공무원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한다. 임용분야는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요원이며, 임용등급은 일반임기제 방송통신 7급이다.


▲서울시청 홈페이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employ.jsp)


모집인원은 1명이고, 정보통신보안담당관에서 2년 동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근무실적 우수시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직무내용은 △각종 해킹기법(웹, 서버, 시스템, 무선, 네트워크 등) 분석 및 대응 △사이버 위협 탐지, 대응현황 분석, 예방 및 조치 △기술적 보안취약점 진단, 분석 및 대응(웹, SW, 서버, 네트워크 등) △디지털(모바일 포함) 포렌식 시스템 △운영 및 활성화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응시자격요건은 면접시험 시행 예정일 기준으로 다음의 자격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춰야 응시 가능하다.


1. 정보보호 학사학위를 취득한 사람

2.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정보보호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3. 전문대학 정보보호학과 졸업자 등으로서 학력소지 후 1년 이상 정보보호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4. 3년 이상 정보보호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5. 8급 또는 8급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정보보호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또한 해당분야 직무관련 자격증이 있거나 공인된 사이버 해킹대회 입상자, ISMS 인증심사원 등 정보보호관련 국내외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가능하며, 서울특별시 정보기획단 정보통신보안담당관(정보통신기획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우편접수는 불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 및 면접시험은 오는 8월 8일 발표 예정으로,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면접시험은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3일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채용공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