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 컨트롤 타워팀 우승 2014.07.23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16개팀 선발


[보안뉴스 김경애] 안전행정부는 22일 한국외국어대학교(법학관)에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대학생들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에세이 심사(59개팀)를 통해 16개팀이 선발됐으며, 본선에서는 ‘개인정보 처리를 위한 동의방식’과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새로운 피해구제 제도 도입’에 대한 토론을 통해 승부를 가렸다.

우승한 컨트롤 타워팀에게는 안전행정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준우승 지피지기팀은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과 상금 200만원, 장려상인 신의한수, 300팀은 원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왼쪽부터 박병호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과 최우수 상을 수상한 컨트롤 타워팀


안전행정부 박병호 제도정책관은 “예선 심사 결과 참가자들의 수준이 지난해보다 한층 더 높아져 본선에서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이 제고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