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 재교육 시동 | 2014.07.24 |
K-Shield 1기 대상 전문역량 강화 교육 나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처음 배출된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1기 인증생 120명을 대상으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에 나선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는 고도화되는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 해킹·네트워크 해킹·웹 해킹 등 분야별 이론 교육 및 실제훈련 과정을 거쳐 양성된 인력으로, 2013년 1기 인증인력이 배출된 바 있다. K-Shield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에 걸친 교육과정과 평가를 통해 K-Shield로 인증된 바 있다. 1기 인증 인력들은 지난 3월 ‘사이버보안전문단’으로 임명되어 활동해왔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자 오는 8월부터 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재교육을 통해 K-Shield는 △보안연구 프로젝트 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특성화고 강사활동 등 보안전문가로서 사회적 기여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한편,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재교육 프로그램’은 24일 ‘It’s Time to Move’라는 주제로 K-Shield 1기 워크샵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이 외에도 KISA는 K-Shield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구축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인증생을 위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보안전문가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KISA아카데미 이윤수 센터장은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이 사이버 보안에 필요한 다각도의 연구 활동과 기술 발전을 따라잡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안 전문가 그룹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