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젬알토, 정부기관 및 헬스케어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 2014.07.24

정부의 성공적 현대화 작업 돕는데 독보적 입지 구축하고 있다

        

[보안뉴스 정규문] ABI 리서치가 최근 실시한 스마트카드, 여권 및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 평가에서 디지털 보안기업 젬알토가 정부 부문과 헬스케어 전자문서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인증시장 점유율을 포함해 다음과 같은 품질 평가 기준이 고려되었다


△ 혁신적이고 광범위한 정부 및 민간부문 플랫폼 포트폴리오와 서비스

△ 향상된 생산능력과 서비스 전달

△ 최고의 레퍼런스 리스트와 정부 인증시장에 미치는 업체의 긍정적 영향력


이 외에도 ABI는 공공부문용 전자문서 기술과 디지털 인증의 혜택에 대해 주도적으로 홍보하고 설명해 온 젬알토의 노력을 인정했다. 당사는 국제 기준과 업계 기준 설정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인증 기업들과 손잡고 시큐리티 아이텐티티 얼라이언스(Secure Identity Alliance)를 설립했다.


필 실리(Phil Sealy) ABI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인증시장의 최전선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젬알토는 미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어 사용 기기의 종류에(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구애 받지 않는 전자정부 구현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프레데릭 트로야니(Frdric Trojani) 젬알토 정부기관 프로그램부문 수석부사장은 “당사는 인증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자인증(eID) 보안과 사생활이 보호되는 현대적 디지털 경제의 토대를 구축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ABI로부터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전세계 80개 이상의 정부기관 프로그램에 기술력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들 정부의 성공적인 현대화 작업을 돕는데 있어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