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 출시 | 2014.07.26 |
해킹 및 무단 테더링 탐지·차단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삼성전자가 기업용 무선 네트워크의 보안성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무선랜 투자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시켜주는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액세스포인트)’ 제품을 24일 출시했다.
이에, 무선 네트워크 보안장비의 해킹 탐지와 차단 시간이 중요해졌으며, 특히 최근 3년간 매해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용 무선랜의 경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는 자체 탑재된 보안 기능을 통해, 10초 이내에 네트워크의 무단 칩입을 탐지하고 30초 이내에 침입을 차단하는‘패스트 시큐(Fast Secu)’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의 무선네트워크 비용 증가와 공간적 제약을 가져왔다. 한편, 삼성전자의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4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통신연합) 전권회의에서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로 선정되어, 제품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ITU(국제통신연합)는 유엔(UN) 산하 국가별 통신 관계 부처의 연합체 올해 ITU 전권회의는 4년마다 전 세계 국가의 장관들이 모이는 IT 분야 최대의 행사로 올해에는 190여 국가에서 약 3,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김정기 상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무선랜 보안 AP’를 통해 기업고객들은 최고 수준의 보안 기능을 경험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투자 비용까지 절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무선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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