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시스템 악성코드 탐지·차단 망연계 솔루션, 국내 최초 CC인증 획득 | 2014.07.29 |
CC인증 획득 기업 망분리 시장서 큰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보안뉴스 정규문]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www.future.co.kr)은 망연계 솔루션 ‘WeGuardia™ T-Mover’가 2014년 4월 인증기관에서 요구한 스트림연계 방식의 취약점 대응책을 국내 최초로 수용한 국내공통평가기준 (이하 CC인증) EAL2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자료전송 및 스트림연계 방식을 지원하는 WeGuardia™ T-Mover는 최신 ‘국가용 정보보호제품 보안요구사항’ 규격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고, 망구성 변경 없이 적용이 가능하며, 프록시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 추가 시 별도의 개발이 필요 없다는 점 등의 뛰어난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한, 자사의 WeGuardia™ NFW와 연동하여 WeGuardia™ T-Mover에서 탐지된 비정상 트래픽 차단을 통해 보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WeGuardia™ T-Mover의 강점인 스트림연계 방식은 망분리 시 반드시 검토되어야 기능으로, 퓨쳐시스템 전용 IPS 패턴과 글로벌 Anti-Virus 시장 1위 기업인 Bitdefender 사의 패턴 탑재를 통해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Drive-by-Download) 취약점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완벽히 탐지 및 차단할 수 있어 안전한 망분리 환경을 제공한다. 퓨쳐시스템 김광태 대표는 “금융기관의 망분리 사업진행과 망분리가 도입된 공공기관의 망연계 이슈로 망연계에 대한 검토가 활발하여, 올 하반기 공공,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어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망분리 환경과 무선환경 및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한 기업에서 인터넷 구간으로부터 내무망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망연계 솔루션 도입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트림연계 방식의 취약점을 수용한 이번 CC인증 획득이 기업 망분리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퓨쳐시스템은 이에 그치지 않고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을 위한 망연계 솔루션 Lite 버전을 올 3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올 연말에는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망연계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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