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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RI, BoB 교육생과 저소득층 위해 쌀기부 2014.07.30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발대식서 모은 쌀 불우이웃에 전달


[보안뉴스 김지언]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하 KITRI, 원장 유준상)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BoB)의 3기 발대식 행사를 통해 모은 쌀화환(총 236kg)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 교육생들이 가락종합사회복지관에 쌀을 기부하고 있다.


우리나라 차세대 정보보안 리더급 인재를 양성하는 BoB는 지난 7월에 진행된 BoB 3기 발대식 행사에서 쌀을 기부받아 총 236kg을 모은바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KITRI 유준상 원장은 “한번 사용되는 화환보다 교육행사에서 쌀을 기부 받고,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과정은 정부의 지원을 통해 육성되는 미래 보안 전문가에게 중요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BoB 교육생들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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