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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SNC, 비엔티에스와 T-SAM 총판계약 체결 2014.07.30

ISMS, PIMS인증, PIPL인증, 취약점 분석, 자산 및 증적 관리

총체적 기업보안, 시스템화 할 수 있는 T-SAM 효과적

 

[보안뉴스 정규문]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 www.jiransnc.com)는 비엔티에스(대표 김성재)의 T-SAM(티-샘) 솔루션 총판 계약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좌) 지란지교SNC 대표 남권우 (우) 비엔티에스 대표 김성재

 

T-SAM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한 요건, 업무, 증적, 수행자 중심의 설계를 기반으로 관리활동 및 통제운영을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컨설팅을 통해 얻어진 정보보호 체계를 업무가이드와 지속적 관리 정보보호관리 체계의 유지 및 인증심사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지란지교SNC 남권우 대표는 “ISMS, PIMS를 비롯한 정보보호관리체계시스템의 틀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기본 기능은 물론 고객의 환경을 이해하고 반영할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큰 틀에서 ISMS 뿐만 아니라 PIMS인증, PIPL인증, 취약점 분석, 자산 및 증적 관리 등 총체적으로 기업의 보안을 시스템화 할 수 있는 T-SAM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비엔티에스 김성재 대표는 “보안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이며, 다수의 고객을 보유한 지란지교SNC의 영업 홍보력을 기반으로 ‘T-SAM’의 시장점유율 상승 및 브랜드 가치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란지교SNC는 총판 계약을 기념하며, 홈페이지(www.jiransnc.com)에서 약 한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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