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시작 9시간 경과...raon_ASRT가 선전
[보안뉴스 국제부] 8월 8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해킹대회 데프콘(DEFCON) CTF 22가 대회시작 9시간 경과했다. 현재 한국팀인 raon_ASRT가 1위를 달리고 있다. ▲8월 8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22’에서 raon_ASRT팀이 문제를 풀고 있다.
▲8월 8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22’에서 raon_ASRT팀이 문제를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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