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SW 교육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회 운영 | 2014.08.09 | ||
SW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성 점검 및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보안뉴스 민세아]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효성 높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자문위원회 네이버는 자문위원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구상력·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SW 교육 과정 수립, 지속적 교육 진행을 위한 환경 구성, 교육 인식 개선 등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현 네이버 제휴협력실 이사는 “SW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국내에는 아직 이렇다 할 교육 커리큘럼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오랫동안 이 분야에서 활동하신 자문의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이 SW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작년에 진행했던 소프트웨어 인식 개선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시작으로 방과 후 학교, 진로 체험 교실 등 SW 교육 활동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EBS와 공동 제작 중인 SW 교육 프로그램 제작 및 방영, 온라인 공간의 SW 교육 채널 확대,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등 보다 풍성한 교육 활동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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