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프콘 22 CTF 우승의 영예는 누구에게로? | 2014.08.11 | ||
지난해 이어 PPP팀 2연패, HITCON과 Dragon Sector 각각 2, 3위
raon_ASRT, KAIST GoN 등 국내 5개팀 최대 참가
▲순위 발표 장면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50여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DEFCON 22 CTF’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2개팀과 각종 국제해킹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초청된 8개 팀 등 총 20개 팀이 출전했다. 그 결과 Plaid Parliament of Pwning(이하 PPP), HITCON, Dragon Sector 팀이 나란히 1등부터 3등까지를 차지했다. 특히 PPP팀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는 등 각종 해킹방어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PPP팀의 멤버 Georgy hotz(이하 지오핫)는 지난 7월 국내에서 개최된 시큐인사이드 2014에 홀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 실력자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 1위를 차지한 PPP팀에게는 블랙메달과 데프콘 평생 참관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관련 데프콘 운영진은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동일한 ARM 32bit 시스템 환경에서 진행됐으며 CTF 최종 순위는 다음주 데프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데프콘 본선에 raon_ASRT, KAIST GoN, CodeRed, HackingForChimac, [SEWorks]penthackon 등 5개의 한국팀이 동시에 참가해 국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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