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SW교육 우리가 지킨다 | 2014.08.12 |
SW 기초 소양을 배양 및 체험 교육과정 진행
이와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초중등 SW교육 현장지원 발대식 및 제34회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학술대회를 12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SW교육 시범학교는 초중등 학생의 SW 기초 소양을 배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방과후학교 또는 창의적체험활동 등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부 윤종록 차관은 “SW 중심사회에서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는 컴퓨팅(Computing) 역량을 갖춘 인재를 잘 길러내고, 잘 활용하는데 있다. 영국·미국·인도 등 주요국은 SW조기교육을 실시해 초중등 학생의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SW교육 현장지원 발대식을 통해 초중등 SW 교육의 방향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갈 초중등 학생들이 SW교육을 통해 컴퓨터적 사고력을 길러 미래의 새롭고 복잡한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부는 SW교육 시범학교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교사 연수 및 교재개발 검토, SW교육 시범학교 운영 관련 수업참관 등을 실시할 SW교육 현장지원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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