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전자인증 발전협의회’ 발족 | 2014.08.13 |
전자인증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 모색 [보안뉴스 김태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전자인증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자인증 발전 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제1차 회의(Kick Off)를 8월 1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모바일로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업계, 학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를 운영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사이버 생활을 위한 전자인증 발전 방안을 10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이 협의회는 △차세대 전자서명(지문, 정맥, 홍채 등), 글로벌 표준에 적합한 전자인증 기술 등 신기술 개발,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인증 활성화, △전자인증 제도 개선 등 3개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강성주 미래부 정보화전략국장은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차세대 전자인증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면서 “이를 통해 향후 편리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사이버 생활을 영위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 전자인증 발전 협의회를 통해 국민들의 입장에서 편리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방안을 마련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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