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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웹방화벽 ‘웹프론트-K’ GS인증 획득 2014.08.18

10Gbps 이상 트래픽 처리하는 고성능 웹방화벽


[보안뉴스 정규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m)가 자사 웹방화벽 ‘웹프론트-K’에 대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의 품질 증명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 인증제도로 기능성, 신뢰성, 상호 호환성, 유지 보수성, 효율성 등 여러 시험을 거쳐 통과한 제품에게 주어진다.


웹프론트-K는 국내 최초로 10Gbps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고성능 웹방화벽으로 타사 동급 쓰루풋 대비 CPS, TPS 등 주요 성능 지표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균형 있게 제공한다. 최대 2,000만 동시 세션 지원으로 트래픽 폭주 및 DDoS 등 네트워크 위협 상황에서도 웹 서버 보호 및 끊김 없는 서비스를 보장하는 것이 강점이다.


파이오링크 이장노 기획실장은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웹 보안 사고와 급증하는 트래픽, IT인프라 확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등으로 고성능 웹방화벽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웹프론트-K는 이 같은 요구에 적합한 제품으로 웹 보안수준이 높은 대형 사이트의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GS인증 획득으로 웹프론트-K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함으로써 공공 및 조달 시장에서도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파이오링크는 데이터센터의 폭주하는 트래픽,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의 가용성, 성능, 보안, 관리를 최적화하는 제품을 설계/개발/제조한다. 제품들은 ADC(PAS-K), 웹방화벽(WEBFRONT-K), 보안스위치(TiFRONT), SDN스위치(TiFLOW) 등이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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