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시스템, 일본 네트워크 보안 시장 진출 | 2014.08.20 | |
일본 네트워크 보안 시장서 확고한 우위 차지할 것으로 기대 [보안뉴스 정규문] 통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지난 13일 일본 KSG사와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맺고 일본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퓨쳐시스템과 일본 KSG사는 지난 13일 일본 네트워크 보안 시장 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퓨쳐시스템이 보유한 보안 솔루션에 대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사업모델 개발과 사업화, 영업활동 및 기술교류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일본향 제품 개발을 통한 솔루션 공급을 담당하며, KSG는 일본 사업 수행을 위한 마케팅 및 판매 활동을 담당한다. 또한 양사는 각 사별 전담인력을 지정해 보안 트렌드 공유 및 시장 개척, 현지 주요 보안 컨퍼런스 참가 등 적극적인 협력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퓨쳐시스템 김광태 대표는 “일본향으로 개발된 제품에 대한 검증 및 테스트가 완료됐으며,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며, “앞으로 현지 파트너를 늘리고, 신규 사업모델 개발 및 고객 확대를 통해 일본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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