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기업 분야 창조기업화 지원 간담회 열린다! | 2014.08.23 | |
미래부, 정보통신공사업·네트워크장비 등 대상 창조기업화 지원 논의
[보안뉴스 김경애] 인터넷기업 분야 창조기업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돼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인터넷산업 관련 기업군 중 창조기업의 개념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기업군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창조기업화 논의 및 기업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한다고 밝혔다. 우선, 8월 22일 정보통신공사업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장비, 모바일 및 전자문서 산업을 대상으로 기업군별 10개사 내외의 유망기업들을 선정하여 창조기업에 대한 개념 소개와 창조기업화를 위한 기업군별 필요기술, 지원 틀 등 창조기업화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규 미래부 인터넷정책관은 “금번 현장의견 수렴을 시작으로 기업군별 창조기업화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가적인 의견 수렴 및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기업군별 창조기업화 상세 방안 마련 등 후속사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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