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시스템감리협회, 제대군인지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2014.08.27 | ||
전문인력·기술정보 등의 상호교류 및 협력 적극 추진 [보안뉴스 김태형] (사)정보시스템감리협회(KAISA, 회장 이우용)는 서울 구로구 소재 (사)제대군인지원협회(VODA, 회장 박호순)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사)정보시스템감리협회 이우용 회장(오른쪽)이 (사)제대군인지원협회 박호순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전문인력·기술정보 등의 상호교류, 제대군인 조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추진 등 적극적인 사업 활동 연계 및 교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우용 KAISA 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용자원의 유기적 협력과 보완 등 상호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협약이 아닌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순(예비역 육군소장) VODA 협회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을 직업으로 선택했던 제대군인들에게 사회적응과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회원 상호간 친목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평생 일자리창출을 실현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AISA 이우용 회장, 남궁 한 전무이사, 전종봉 사무국장, VODA 박호순 회장, 이안섭 상근부회장, 구은진 제대군인인재개발원장 등 양 협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KAISA는 안전행정부 등 담당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협회 소속 IT 분야 최고의 수석감리원 및 감리원, 그리고 50개 소속 감리법인이 중심이 돼 현재 정보시스템 안전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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