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CISO들의 고민과 이슈를 공유하다 | 2014.08.27 | ||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2014년 8월 CISO 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각종 보안사고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부처를 비롯해 기업의 경영진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과 과제들을 한 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2014년 8월 CISO포럼’이 2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됐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회장 이홍섭)는 2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보보호 투자활성화 정책’, ‘CISO 지정의무대상 범위’,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소개’, ‘2014 개인정보보호 연차보고서 주요 내용 및 최근 이슈’ 등을 주제로 ‘2014년 8월 CISO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세미나는 이홍섭 회장과 이재우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비롯해 기업의 CISO와 유관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정책담당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미래부 변상준 사무관은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투자촉진 방안, 보안분야 신시장을 창출하고 활성화 하는 시장확대 방안, 정보보호 세계 초일류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 방안, 정보보호 인력양성 확대 및 기반구축을 위한 인력양성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박정섭 팀장은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의무 지정 신고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유예되지만, 웹하드 및 인터넷쇼핑몰 등 악성코드 유포·경유지로 악용되거나 정보유출에 대한 위험이 높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상호 팀장이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소개’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정보보호 실태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기존 제도와의 차이점 △등급모델 △평가항목 △정보보호 준비등급 산정 △인센티브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끝으로 이홍섭 회장(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은 ‘2014 개인정보보호 연차보고서 주요 내용 및 최근 이슈’를 주제로 개인정보보호 연차보고서의 주요 의결 안건과 현황, 심의 의결 핵심 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