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속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기업이 성공한다! | 2014.08.27 | |
9월 2일, ‘복잡성의 과학이 기업경영에서 가지는 의미’ 강연
대표 리더들의 네트워크의 장, aSSIST FORUM 조찬 세미나서 열려 [보안뉴스 정규문] 최근 접근 가능한 정보의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빅데이터 분야가 각광을 받고 있다.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차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오는 9월 2일, 「aSSIST FORUM 조찬 세미나」의 주제를 ‘복잡성의 과학이 기업경영에서 가지는 의미’로 정했다고 전했다. 강의를 맡은 카이스트 정하웅 교수는 21세기를 맞아 새롭게 떠오르는 화두인 복잡계(Complex Systems)를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과학에 관한 소개, 그 응용사례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복잡계란, 다양하고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구성요소 하나하나의 특성과는 다른 새로운 현상을 나타내지만, 나름대로의 질서를 보여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많은 구성성분으로 이루어진 다체계이고, 그 구성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인 협동현상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라는 것. 이번 강연에 대해 정하웅 교수는 “www(world-wide-web)와 구글의 성공전략,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과 입소문 마케팅의 관계, 검색엔진을 이용한 선거예측 등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여러 복잡계 물리연구 사례들을 수식 한 줄 없이 소개할 것”이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복잡해 보이지만 사람들이 서로 얽혀있는 네트워크로 해석될 수 있는 좁은 세상 네트워크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aSSIST FORUM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7시에 열리는 ‘지식융합세미나’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기획하고 있다. 주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 대비를 위한 경제전망, 경영환경 변화를 앞서가기 위한 국내외 비즈니스 트렌드, 경영전략과 통찰력 등을 다룬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중인 1,000여 명의 CEO동문에게는 통합 평생학습의 장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대표적인 리더와 리더를 준비하는 임직원, 각 분야의 전문가 등에게는 자기 계발을 통한 열린 학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빅데이터를 풀어내는 복잡계 네트워크, 기업 경영에 활용하라! (aSSIST FOURM 조찬 세미나) △ 강 연 : 복잡성의 과학이 기업경영에서 가지는 의미 / 정하웅 KAIST 석좌교수 △ 일 시 : 2014년 9월 2일(화) 오전 7시 ~ 9시 △ 장 소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층 샴페인홀 △ 신 청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홈페이지(www.assist.ac.kr) 전화 02-360-0718 △ 문 의 : arkim@assist.ac.kr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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