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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포인트, 웹센스와 총판 계약 체결 2014.08.28

고객에 보안솔루션 품질향상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유니포인트(대표 권은영, www.unipoint.co.kr)는 지능형 위협(APT) 방어 및 DLP(데이터 유출 방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웹센스(지사장  이상혁, www.websense.kr)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웹센스는 Gartner에서 발표한 Magic Quadrant에서 DLP는 6년 연속, 웹보안 게이트웨이는 10년 이상 리더를 유지 하고 있으며 2014년 SC 매거진 선정 최고의 APT 방어 솔루션으로 선정된 기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 Intelligence Network 보유하고 있다.


웹센스 TRITON®은 업계 최고의 웹, 이메일, 데이터 및 모바일 보안솔루션으로, 통합된 아키텍처 내에서 최신의 지능형 위협(APT) 방어, 차세대 데이터 유출 방지 및 각종 규제 준수를 지원한다. 또한,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빠른 글로벌 분석 네트워크와 페이스북 파트너십으로 차세대 위협 탐지 인텔리전스 클라우드(ThreatSeeker○R Intelligence Cloud)를 기반으로 구현되어있다.


웹센스 TRITON®의 차세대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업계 유일의 APT 7단계 방어

△ 실시간 콘텐츠 분석 및 상황 인식 기반으로 오탐 및 미탐 방지

△ 차세대 데이터 유출 방지(이미지 내 텍스트 탐지, 서서히 유출되는 데이터 유출 방지 -‘drip DLP’, 악의적 암호화 업로드)

△ HTTPS 트래픽의 실시간 분석 및 탐지

△ 사고 발생 시 포렌식 보고서 내의 상세 정보 기반으로 빠른 대응


또한 웹센스 ThreatSeeker의 핵심 분석 능력은 평균 초 당 2.6배 이상으로 증가하여, 전 세계 40,000 이상의 TRITON 고객에게 실시간 보안 분석 조정 기능을 제공하였으며, 2013년 웹센스 TRITON은 모든 통신 채널에 걸쳐 40억 건 이상의 보안 위협을 차단했다


오늘날 보안 시스템은 더는 IT만의 문제가 아니라 점점 더 비즈니스에서 필연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웹센스는 보안 시스템에 집중적인 투자와 연구에 집중할 것이며, 유니포인트는 다년간 축적해온 전문적인 유통 시스템과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토대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유니포인트는 웹센스를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과 더불어 세미나 및 각종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유니포인트의 최흥진 전무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웹센스의 보안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유니포인트의 사업영역 확장과 더불어, 고객에게 보안솔루션의 품질향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차별적 가치를 부여할 수 있도록 양사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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