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보호 일취월장-기업편] 미래테크놀로지 | 2014.09.02 |
국내 OTP 시장의 약 80% 점유하고 있는 OTP전문 기업 [보안뉴스 김태형] 미래테크놀로지는 1997년 네트워크 전문회사로 출발하여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를 공급하면서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거듭났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대응하여 스마트폰 OTP, NFC OTP 를 추가 개발해 상용화했고 해외시장에도 지속적으로 OTP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미래테크놀로지는 국내 OTP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일회용비밀번호 발생기 및 관련 시스템 업체로서 국내 금융거래의 보안성과 여러 기업 고객들의 아이디 패스워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으로서 미래의 세계 1등 기업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미래테크놀로지의 주요 제품은 관리자 계정 해킹 및 사용자 아이디 패스워드 해킹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1회용 비밀번호(OTP) 솔루션이다. OTP는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서버관리자 계정 보호, VPN,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SSO, 접근통제솔루션, 계정관리솔루션 기타 웹접속 등 거의 모든 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 방식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미래테크놀로지의 OTP client는 토큰형부터 최신의 보이스OTP, 거래연동 OTP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종류의 OTP client를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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