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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 창립 20주년 초심으로 돌아가 리스타트! 2014.09.01

향후 10년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비전 발표

창립 당시부터 현재 한 공간서 느낄 수 있는 ‘공존’컨셉 행사장 구성


[보안뉴스 정규문]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지난달 29일 창립 20주년(9월 1일)을 맞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란지교시큐리티와 지란지교에스앤씨 등 자회사들을 포함한 ‘지란지교’의 전 직원은 물론, 파트너, OB 등 외부 초청 손님들까지 약 300여명의 인원이 모여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탠딩파티가 진행됐다.


‘공존’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의 사진과 연혁이 전시된 포토월을 비롯해 포장마차와 바(Bar)를 동시에 운영하는 등 회사의 창립 당시와 현재를 한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표이사가 20년간 지란지교소프트의 성장과정과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전략, 비전을 발표함으로써 지란지교의 모든 임직원들이 새로운 각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대표는 “지난 20년이 내실을 다지는 청소년기였다면 올해는 성년을 맞이해 앞으로 100년 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리스타트(RESTART)하는 중요한 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란지교가 추구하는 도전, 신뢰, 순기능의 핵심가치와 직원들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드림플랫폼으로써 CDO(Chief Dream Officer)의 역할에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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