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구글 크롬 취약점 제보로 3만 달러 포상금 | 2014.09.02 |
이정훈 씨, 구글에 5개 이상 취약점 제보...3만 달러 상금 수령
이번 취약점을 발견한 보안전문가는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의 이정훈 씨로 5개 이상의 취약점을 6월 20일 구글에 알린 바 있다. 이에 이정훈 씨는 구글로부터 3만 달러(한화 3천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령했다. 이와 관련 이정훈 씨는 “이번 취약점은 여러 개의 취약점들을 하나로 연계해 최종적으로 익스플로잇 한 것”이라며 “구글 크롬 사용자의 허가 없이도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방문한다면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훈 씨는 “지난 주에 제보한 모든 취약점이 패치된 것 같다”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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