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추석 명절 대비 경계강화 및 비상근무 실시 | 2014.09.02 | |
추석 연휴 기간 주택과 상점가 순찰 서비스 강화 및 비상 경계 근무
[보안뉴스 정규문]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 www.adtcaps.co.kr)는 추석 명절 연휴를 전후해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한다.
올해는 38년만에 오는 ‘빠른 추석’이어서 여름 휴가 기간과 겹치고,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체 휴일’까지 적용되면 연휴 기간이 길어 주택과 상점 등을 비우게 되는 기간도 길다. 고객들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ADT캡스는 기간 동안 출동 테스트 및 보안 점검을 통해 대비를 강화하고 특별 순찰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비상 경계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ADT캡스 브래드 벅월터 사장은 “고객들이 모두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근무가 필요한 상점가와 주택가에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율이 높은 저녁 및 심야 시간대 경계를 강화하는 등 안심 보안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ADT캡스는 추석 연휴 범죄 예방 및 사고 방지를 위한 보안 팁을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 택배 사칭 범죄 주의 추석 연휴는 택배 특수기간이다. 경비실을 거쳐 받을 수 없는 1인가구/여성 가구의 경우 거주지 인근지역 무인택배보관함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안심택배 혹은 인근 편의점 배송지를 활용한다. 배송 시키지 않은 물건이 오거나 발송지가 명확하지 않는 택배 서비스는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이 좋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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