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전세계 매니지드 모빌리티 서비스 리더로 선정 | 2014.09.03 |
IBM, 비전의 완결성, 실행 능력 등에서 업계 최고
비즈니스 모바일화, 기업 운영 방식 변화 위해 헌신
가트너는 매니지드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 14 개 업체를 평가한 이번 보고서에서 비전의 완결성 및 실행 능력을 기반으로 IBM을 업계 유일의 ‘리더’로 선정했다. IT 및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IBM 은 각 고객별 맞춤형 기술 도입을 통해 기업의 모바일 역량을 향상 시킴으로써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IBM의 모빌리티 서비스는 ‘IBM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모바일 퍼스트는 기업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구축, 모바일 인프라의 보호 및 관리, 고객 참여를 지원한다. IBM의 모빌리티 서비스는 복잡한 문제 해결과 실시간 결과 개선을 위해 철저히 모바일 용으로만 개발된 솔루션을 활용하여 기업 모빌리티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고 있다. IBM의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총괄 리치 에스포시토(Rich Esposito) 사장은 “IBM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업계 유일의 리더로 선정된 것은, 비즈니스의 모바일화와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를 위해 헌신한 IBM의 노고를 인정한 것”이라며, “과거 인터넷이 그랬듯, 모바일 기기는 기업의 업무 방식과 고객과의 참여 및 연계 방식에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모바일 혁신이 지속됨에 따라, IBM은 기업이 모바일 시대로 진입하는데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IT 서비스, 기업 모빌리티 관리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이 모바일 중심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유기적 투자뿐만 아니라 기업 인수를 통해 ‘IBM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 장비 관리 및 보안 업체인 파이어링크(Firberlink) 등 기업 인수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고객층을 보다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IBM은 올해 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가트너는 매직 쿼드런트 등재 자격을 갖춘 14 개의 서비스 업체를 평가하고, 해당 업체가 제공하는 고객 추천인에 대한 면담을 실시, 이들의 의견을 연구에 반영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연구 조사 과정은 종합적인 체계를 규정한 평가 기준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번 매니지드 모빌리티 서비스 업계 14 개 기업의 실행력과 비전 완결성 분석에도 해당 평가 기준이 적용됐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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