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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홈 시큐리티, LG유플러스에 맡기세요! 2014.09.03

홈보이·맘카로 귀성길 문단속, 빈집털이 안심


[보안뉴스 김태형]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 장시간 집을 비워야 해서 불안하다면, 통신서비스와 물리적 보안 상품을 융합시켜 제공하는 홈 시큐리티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겠다.


LG유플러스는 본인이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인터넷 집전화로 집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 기능과 부재중 동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침입 사실을 SMS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제공되는 스마트 인터넷집전화 ‘홈보이’를 출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보이는 부재 시 집안에 동작이 감지되면 블랙박스 기능이 작동되어 동작감지 전후 시점을 동영상으로 자동 녹화하게 되며, 동시에 홈보이에 등록된 스마트폰으로 침입사실이 문자로 통보된다. 또한 ‘경보음 울리기’ 기능으로 침입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다. 녹화된 동영상은 U+ Box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서 ‘홈 CCT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홈보이에 장착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이처럼 LG유플러스는 별도의 센서나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거나 비싼 월정액의 보안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집 전화 단말기 자체에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홈보이’는 TV, 오디오, 전자책, 학습기, CCTV, 전화 등 디지털 가전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이용할 수 있는 All-in-one 가전 기기다. 7인치 대화면과 High-end급 고음질 스피커 독 ‘홈보이 스테이션’을 통해 △46개 채널 실시간 방송 보기 △드라마 및 영화 VOD 서비스 △320만곡의 HD급 음원 서비스 △10,000권의 e-book 서비스 △1,600여편의 영어/한글 동화 및 32종류 악기놀이 등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홈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모였을 때 음식을 하느라 자녀들을 돌볼 수 없다면, 홈보이 하나로 자녀들의 공부와 재미를 책임진다. 터치 방식의 악기놀이와 영어로 읽어주는 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자녀들의 EQ도 높여주고 재미도 제공한다.


또 △TV화면 그대로 터치로 제어할 수 있는 tv G 터치 리모콘 △세컨드TV와 폰to TV 서비스 등 IPTV와 연동한 다양한 융합 서비스와 △스마트폰으로 집 내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홈 CCTV △카카오톡 채팅, 영상 전화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탑재하여 고객이 별도의 스마트 기기 없이도 홈보이로 다양한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추석 연휴, 빈집털이 걱정 No! 새로워진 홈 CCTV ‘맘카’

추석 같은 명절에만 기승을 부리는 ‘빈집털이’ 걱정도 LG 유플러스 홈 CTV ‘맘카(마음편한카메라)’만 있으면 귀성길에도 안심할 수 있다. LG 유플러스는 최근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CCTV를 회전시켜 집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맘카를 업그레이드 했다.


대부분의 CCTV는 제품의 좁은 회전각으로 인해 제한된 방향의 모니터링만 가능했다. 하지만 추석을 맞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맘카2’는 좌우 최대 345°, 상하 최대 110°까지 넓은 회전 반경을 가지고 있어 실내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게 특징. 또 인체감지 센서가 제품에 내장돼 별도의 센서 장비 구매나 설치 없이도 침입감지 알림 SMS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맘카2는 적외선 LED 야간 모니터링 기능도 탑재돼 불 꺼진 방에서도 또렷하게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에는 LG유플러스 인터넷 고객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맘카2는 인터넷 서비스 회사에 상관없이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월 7,000원(부가세별도/U+인터넷이용시)이며, 9월부터는 가정용 상품 외에 상업용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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