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교육 이용자까지 확대 | 2014.09.06 |
“번개맨, 개인정보를 지켜줘!” [보안뉴스 김태형]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그간 사업자 대상으로만 제공되던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이용자까지 확대 개설하고, 사업자 교육 자료도 최근 개정된 법안 내용 등을 대폭 보강한 것이다. 일례로 △유아의 경우 ‘번개맨’이 주인공인 영상물 △중·고등학생의 경우 개그우먼 안소미가 진행하는 ‘보이는 생생 라디오’ △일반인의 경우 SBS 이윤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뉴스 프로그램 형식이다. 이용자 대상 교육 콘텐츠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개인정보 유·노출 상황과 이로 인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정보보호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업자 대상 교육 콘텐츠는 최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주요 내용과 위반 시 행정규제 내용, 그리고 현재 기업에서 시행 중인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제작해,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또는 취급자가 본인의 사업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정보보호 포털(www.i-privacy.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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