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에스알 메타아이, 펜타시큐리티 와플과 기술연동 | 2014.09.15 |
웹쉘 솔루션과 웹 방화벽 연동 웹 해킹 방어수준 극대화
[보안뉴스 정규문]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인 에스에스알(대표 정진석)은 암호화 및 웹 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과 각 사의 웹 보안 솔루션 간 ‘APT 대응을 위한 웹 해킹 고도화 탐지 기술 연동체계’를 완성하여 두 솔루션이 공동 구축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적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웹쉘 탐지 및 홈페이지 위/변조 차단 시스템인 ‘MetiEye(메티아이)’와 웹 방화벽의 선두주자인 ‘WAPPLES(와플)’의 기술 연동이 완료됨에 따라, WAPPLES의 기존 시그니처 탐지 방법보다 뛰어난 지능형 탐지기법에, 급격히 늘어나는 신/변종 웹쉘을 탐지하는 휴리스틱 엔진(메티아이)을 연동하여 양 솔루션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또한, 최근 웹 침해사고의 트렌드인 홈페이지 위/변조에 대한 탐지 및 복구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여, 웹 서비스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고객사의 웹 보안 수준을 고도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스에스알의 기술연구소장(CTO)인 황용온 상무는 “최근 웹 침해사고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웹쉘을 통한 홈페이지 위/변조 공격이다. 이러한 공격은 해커의 관점에서 가장 쉽고 그 여파는 매우 막강한 반면, 여러 우회기법이 활용되어 방어가 쉽지 않으므로, 지속적인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간의 웹 보안 솔루션의 기술연동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은, 고객사의 보안 수준을 한차원 향상시키는 단초가 될 수 있는 점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양 솔루션간의 시너지 효과가 국내 최다 구축된 웹 방화벽인 WAPPLES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의 웹 해킹 방어 수준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스에스알은 양 솔루션간의 기술연동에 대한 시장의 빠른 안착과 홍보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www.ssrinc.co.kr/event.htm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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