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엠브이기술, 중소기업 전용 통합 웹보안 서비스 | 2014.09.17 | ||||
KT uCloud Biz로 중소기업 통합 웹 보안 서비스 제공
별도 장비 설치·비용 부담 없이 통합 웹보안 서비스 이용 가능 [보안뉴스 김경애] 유엠브이기술(대표이사 방윤성, www.umv.co.kr)이 중소기업 전용 통합 웹보안 솔루션인 ‘쉘모니터(ShellMonitor) 2.1’을 KT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제공 사이트인 KT uCloud Biz(https://ucloudbiz.olleh.com/)를 통해 서비스 중이라고 밝혔다.
▲ ShellMonitor 관제용 Dash Board 실화면 KT uCloud Biz는 신속한 서비스 구축 및 Auto-Scaling 기술을 통해 서비스 신청 업체에게 돌발 수요와 트래픽 증가에 따른 서버 확장을 유연하게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운영체계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방식을 지원한다. 이는 클라우드 여유 자원을 활용해 신속한 전환 및 장애 복구 기능 제공과 함께 간편한 백업·복구 지원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운용의 안정성 및 보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동화 자원 할당에 따른 5분 이내의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유엠브이기술이 제공하는 KT uCloud 전용 통합 웹서버 보안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웹쉘 탐지 방어 △악성코드 유포지 URL탐지 방어 △웹 로그 분석을 통한 공격자 IP 탐지 △웹 서버내의 개인정보와 WAS연동 DB내의 개인정보 탐지 △악성코드 웹 서버 취약점인 WAS 설정 파일 변경 탐지 방어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APT 공격은 사회적 문제를 넘어 국가적 재앙과 위기로 부각되고 있다. 첨단 기술을 보유한 지능적인 해커들은 웹쉘을 이용해 웹서버 장악은 물론 웹 소스코드 위·변조를 통한 홈페이지를 위·변조한다. 이미 3·20 사이버테러와 3.4 DDoS 대란과 같이 악성코드(웹쉘)를 이용해 지속적인 악성유포지 URL을 생성한 후 유포지 서버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
▲ ShellMonitor KT uCloud 서비스 구조도 이러한 공격들을 원스톱으로 탐지 및 방지할 수 있는 유엠브이기술의 쉘모니터2.1은 통합 웹보안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미 삼성그룹, KT, SKT, 한화그룹, CJ그룹 등 대기업들과 근로복지공단,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시청, 경남도청, 광주시청을 비롯한 핵심 공공기관 및 지자체, 그리고 산업은행, 외환은행, 한화생명 등 주요 금융기관 및 국내 100여개 업체 및 1만여대 이상의 실 웹서버/WAS에서 운영 중이다. 쉘모니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청한 신규업체는 웹 서버 당 월 39,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쉘모니터 통합 웹서버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일반 호스팅 서비스 대비 저렴한 가격의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춰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웹서버 보안을 준비하지 못한 일반 중소기업에게는 효율적이다. 앞으로 보다 많은 서비스 가입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쉘모니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엠브이기술 조혁래 상무는 “이번 KT uCloud Biz 서비스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 특히 중소형 업체들에게는 별도의 장비 설치나 비용 부담 없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합 웹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초기 런칭 홍보를 위해 당월 가입 신청 시 익월 말까지 무료 테스트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빠른 고객 응대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엠브이기술의 ShellMonitor2.1 솔루션의 KT uCloud Biz 이용은 https://ucloudbiz.olleh.com로 접속해 상품소개 > Cloud Marketplace > Security Tools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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