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맵알테크놀러지스, 초당 1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 저장 초과 달성 | 2014.09.17 |
대규모 데이터 비용효율적 관리 및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빅데이터 배포판 아파치 하둡 기술 전문 기업인 스맵알테크놀러지스(지사장 김점배, www.mapr.com)가 맵알 배포판 상에서 운영되는 표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시계열 데이터베이스(OpenTSDB)를 사용해 획기적인 성능 결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예측에 따르면, 2020년까지 약 500억개의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IoT 디바이스에는 지속적으로 정보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전통적인 데이터 관리 플랫폼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는 센서 및 다른 임베디드 데이터 캡처 디바이스들이 포함되며, 헬스케어, 제조 및 유틸리티 등의 산업은 연속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디바이스는 홈에 연결되고 데이터를 전달하며, 시계열 데이터베이스는 이러한 데이터 세트를 저장하고 분석하는 데 있어 점차 중요해질 전망이다. 맵알은 맵알 앱 갤러리(MapR App Gallery)와 깃허브(GitHub)를 통해 이러한 테스트를 계획하고 여러 번 시행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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