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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일취월장-기업편] 오라클 2014.09.20

기업의 안전한 업무 연속성 보장 위한 통합보안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Oracle Corporation)은 1977년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회장이 봅 마이너, 에드 오츠와 함께 미국 국방부의 프로젝트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을 개발, 상용화한 것을 시작으로 설립돼 현재 전세계 IT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오라클은 지난 2009년 4월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완벽히 통합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주요 사업 영역으로는 오라클 테크놀로지 데이터베이스를 근간으로 하는 테크놀로지 제품군에는 업계 최고의 가용성과 안정성, 성능을 제공하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인메모리 데이터 베이스, 그리고 다양한 옵션 제품들이 있다.


또한 데이터 베이스와 서버 및 스토리지의 완벽한 통합 제품인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등을 제공해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오라클 엑사데이타는 국내에서SKT, 보광훼미리마트,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제조,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빠르게 채택되며, 히트 제품으로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은 전략적인 기업합병을 통해 제품군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가속해 고객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의 시장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퓨전(Fusion)’ 전략을 표방하고 있다.

오라클 SOA 스위트(Oracle SOA Suite)와 오라클 웹로직 스위트(Oracle WebLogic Suite), 오라클 웹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 오라클 아이덴티티 매니지먼트(Oracle Identity Management) 등과 클라우드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Oracle Exalogic Elastic Cloud)등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군을 대표한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퓨전 전략을 표방한 이래, 오라클은 지난 7년여 간 피플소프트, 시벨, BEA, 하이페리온 등을 포함해 70여개 우수 기업을 인수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애플리케이션의 극대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은 ERP, CRM, SCM, EPM/ BI 등으로 나뉘어진다.


완벽한 통합 패키지로 고객들의 비즈니스 수행을 지원하는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 중견기업을 위한 ERP 솔루션인 오라클 JD 에드워즈 엔터프라이즈원(Oracle’s JD Edwards EnterpriseOne), 인사관리 솔루션인 오라클 피플소프트 엔터프라이즈(Oracle’s PeopleSoft Enterprise), 성과관리를 지원하는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Oracle Business Intelligence주요 제품 SOLUTION GUIDE Suite)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오라클은 산업별로 특화된 솔루션을 강화하며 전방위적으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세 번째 엑사시리즈로 BI를 통합한 오라클 엑사리틱스 인메모리 머신(Oracle Exalytics In-Memory Machine)을 발표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성장을 지속하며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은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오라클 시스템 오라클은 2009년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업계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미션 크리티컬 컴퓨팅 시스템을 결합할 수 있게 되었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디스크까지 통합된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특히 오라클 하드웨어 제품은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은 물론,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구동을 최적화하는 기술력을 무기로 시장의 입지를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유닉스 기반 스팍 서버와 x86 서버 및 NAS, SAN, Tape, 가상화 소프트웨어, OS에 이르는 완벽한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차별화된 무기로 시장을 공략한다. 합병 이후, 최근 시장 점유율에서도 연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 IT 시스템은 최근 고객정보 유출과 해킹 및 해킹에 따른 시스템 장애 등 그 어느 때보다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높아지고 있다. 고객들의 보안에 대한 투자 효용을 높이기 위해 오라클은 기업의 안전한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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