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RI, 제47회 임시 이사회 개최 | 2014.09.19 | |
사업지원팀, 기업지원센터로 변경
임금체계, 호봉제서 고과호봉제 전환
이번 임시이사회에서는 의결안건 제1호 ‘직제 및 인사규정 개정(안)’과 보고안건 제1호 ‘중소기업 고용구조개선 지원사업 컨설팅 보고’로 이뤄졌다. KITRI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제1호 의결안건인 ‘직제 및 인사규정 개정(안)’에서는 사업지원팀의 부서명 변경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사업지원팀이 기업지원센터로 변경됐다. KITRI는 합리적 인사제도 운영과 근로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의 ‘중소기업 고용구조개선 지원사업’컨설팅을 받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사규정을 개정했다. 제1호 보고안건인 ‘중소기업 고용구조개선 지원사업 컨설팅’에서는 KITRI의 임금체계 전환에 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에 KITRI는 현 임금체계인 호봉제를 고과호봉제로 전환한다. 또 성과급 운영을 위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제도를 설계해 조직 역량강화와 직원 동기부여를 제고하고자 한다. 이사회 오정소 의장은 “성장과 내실은 함께 해야 튼튼한 조직이 될 수 있기에 노사발전재단의 컨설팅을 통해 KITRI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0년 설립된 한국정보기술원(이하 KITRI)은 정보화 인력양성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1만 6천여명의 IT 핵심인재를 양성했다. 또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외유망전시회, 글로벌전략품목 해외 수출시장개척 등 국제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KITRI의 정보보안사업 중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이하 BoB)’은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밀착형 교육으로 국내 정보보안기술과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