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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코어, 베트남 하노이서 솔루션데이 성황리 마무리 2014.09.22

엔피코어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

베트남 보안시장 진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던 기회


[보안뉴스 정규문]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전문기업 엔피코어(대표 한승철, www.npcore.com)는 지난 1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솔루션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Korean Experience in APT Attack Defense’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약 100여명의 베트남 현지 정부기관을 비롯해 금융, 교육,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 실무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엔피코어의 우수한 성능의 제품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국내 APT 공격대응 사례 △APT 이중방어 솔루션 ‘좀비제로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 ‘Infoventer EIM’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 ‘Infoventer UTM’ 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솔루션에 대한 데모도 함께 선보임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좀비제로는 가상시스템을 이용한 행위기반 네트워크 탐지 제품과 에이전트형 사용자단 행위기반 탐지/차단 제품을 연동한 통합분석으로 오탐율을 최소화했으며, 네트워크 우회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강력한 이중보안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러한 성능으로 인해 APT 대응 솔루션 도입이 상대적으로 미미한 현지 관계자들로 하여금 가장 도입하고 싶은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비업무 차단을 통해 인터넷 사용관리가 가능한 Infoventer EIM과 방화벽, IPS, VPN, QoS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다기능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 Infoventer UTM을 소개해 경제적인 비용으로 다기능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참석자들로부터 좀비제로와 더불어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엔피코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약 40개 이상의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데모요청을 받았으며, 파트너쉽 체결을 희망하는 현지 업체들과 활발히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엔피코어 한승철 대표는 “이번 솔루션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베트남 보안 시장 진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 베트남에서 엔피코어 행보를 주목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엔피코어는 8월 베트남 대표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현지 보안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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