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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UCI 현황·기술 공유 워크숍 개최 2014.09.19

UCI 등록관리기관 대상 해외 식별체계 및 추적관리 기술 공유


[보안뉴스 김경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9월 18일(목)부터 9월 19일(금)까지 양일간 고성군 델피노리조트에서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UCI) 현황 및 기술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이하 ‘UCI’)를 도입한 등록관리기관을 대상으로 해외 식별체계 주요 동향 및 UCI를 통한 추적관리 기술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정부 3.0 정책에 따른 공공정보 개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UCI 활용 방안, 새로운 UCI 식별자 구문구조에 대한 등록관리기관의 의견 수렴, UCI 확대를 위한 신규 분야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참석한 UCI 등록관리기관은 각 기관에서 도입한 UCI 사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한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UCI 등록관리기관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UCI가 디지털콘텐츠 유통의 근간이 되는 식별체계로서 보급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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