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해커톤’으로 미래 사업 발굴한다 | 2014.09.21 |
신사업 아이디어·미래사업 발굴 위한 ‘도전과 실험 정신’ 배양 [보안뉴스 김태형] LG CNS가 ‘도전과 실험 정신’을 주제로 ‘LG CNS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회사의 신사업 아이디어와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세 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개최됐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2001년 ‘오픈BSD해커톤’으로 시작되었으며, 글로벌 IT기업의 사내 행사로 발전했다. 초기에는 끝없는 회의를 통해 획기적인 창조물을 기획하는 회의였으나, 현재는 아이디어 도출, 프로그래밍 실력 경진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이다. 해커톤을 주관한 LG CNS 경영기술교육원장 김희경 상무는 “LG CNS 해커톤은 ‘도전과 실험 정신’이라는 주제 아래 ‘업무 속의 혁신, 빠른 실행력 배양, 생각의 융합’을 추구한다”고 의미를 설명하고 “이 행사는 기업의 미래 사업발굴이라는 목적은 물론, 결과 도출을 위한 융합과 협업의 기업 문화 조성이라는 목적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 CNS는 해커톤 이외에도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 운영, 조직 학습 활동비 지원, 배움과 나눔의 장 개최, 아이디어 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미래를 개척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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