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DNA강점 글로벌 경영방식에 접목하다 | 2014.09.25 | |
한국경영 발전사와 성공요인 분석, 최고경영자 교육과정
오는 30일, 「K-WAY 한국형 경영 3.0과정」 3기 개원식 열어
[보안뉴스 정규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오는 30일, 한국형경영을 주제로 한 ‘K-WAY 한국형경영 3.0 CEO과정’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기를 맞은 ‘K-WAY 한국형경영 3.0 CEO과정’은 IMF 외환위기로 붕괴된 한국형경영 1.0, 2008년 금융위기로 부각된 한국형경영 2.0의 성공 및 실패요인을 분석하고, 창의경제와 혁신경제를 주도할 한국형 경영 3.0을 한국인의 강점과 글로벌 수준의 경영방식을 결합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는 과정이다.
강좌는 오는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최인철 서울대 교수와 허태균 고려대 교수, 이민화 KAIST 교수,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나서 한국형 리더십, 사람관리, 조직관리 등 한국형경영 3.0모델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이자 한국형경영연구원 원장을 지내고 있는 김일섭 총장은 “한국형경영 1.0은 오너들의 역량과 열정으로 이루어졌고, 2.0이 오너와 전문경영인의 팀워크로 실현되었다고 본다면, 3.0은 개인들의 창의력에 의해 촉발될 것”이라며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창의력과 혁신적인 면이 자유롭게 발휘되고, 그렇게 발생한 생생한 활력을 최고경영진이 조직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기업 성패의 열쇠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눈부신 발전을 일으켜온 한국인의 성공 DNA를 분석하고 이 같은 강점을 극대화시켜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준비를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K-WAY 한국형경영 3.0 CEO과정 제3기 △ 내 용 : 한국형경영 1.0과 2.0 분석, 한국인 연구, 한국형경영 3.0 디자인 (총3개 모듈 10개 강좌) △ 대 상 : 국내외 중견기업 ? 대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 차세대 경영리더 △ 일 시 : 2014. 9. 30(화) ~ 12. 2(화), 총 10주 매주 화요일 저녁 18:30 ~ 21:00 △ 장 소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 신 청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홈페이지(www.assist.ac.kr) 전화 070-7012-2222 △ 문 의 : jnchoi@assist.ac.kr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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