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게임중독은 알콜중독과 같다" | 2006.11.01 | |||
시청역 지하철내에서 ‘청소년희망재단’(www.safeschool.or.kr) 회원들이 ┖맑고 푸른 사이버세상 가꾸기’의 일환으로 다양한 관련 게시물과 포스터 등을 전시하고 있다. 여기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청소년 문제중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대다수의 시민들이 ‘폭력’과 ‘인터넷중독’을 들었다. 그 뒤를 이어 흡연과 성매매 순이었다.
한편 사이버상에서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로 인터넷사이트에만 가입했는데 처벌이 될까?’란 질문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단순 부정사용이지만 처벌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부모와 자녀가 실천해야할 스마트 사용법에서는 자녀와 부모간 인터넷 상에서 유념해야 할 점들을 잘 지적하고 있어 오 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게임중독’에 대해서도 ‘게임중독에 빠진 나, 게임에서 벗어나기!’라는 제목으로 게임중독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희망재단은 서울시내 전철역에서 이와 같은 전시와 청소년 보호 서명운동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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